콘크리트브레드 - 우리의 이야기

모든 부모님의 소중한 1초를 위해

조금이라도 더 쉬고,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육아 현장 이미지

우리의 시작

콘크리트브레드의 시작은 멋지고 거창한 시작이 아니었어요.
2019년 쌍둥이 아이가 태어나 밤잠 못 이루는 신생아 시절, 새벽에 번갈아 가며 밥 달라고 우는 아이들을 돌보느라 단 한숨도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잠깐만, 딱 1초만이라도 쉬고 싶다"

그때 간절히 느꼈습니다. 육아를 하고 있는 많은 부모님들에게 단 1초만이라도 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요.

이런 작은 희망으로 콘크리트브레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약속

어떻게 하면 부모님들이 쉴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VALUE 01

아이 우선
(Child-First)

아이가 편안하고 안전한 디자인과 피부에 좋은 소재를 사용합니다. 아이의 만족이 곧 부모의 행복입니다.

VALUE 02

행복한 경험
(Happy Experience)

압도적인 편안함과 예쁨을 추구합니다. 고객의 불편을 듣고 해결하여 삶의 필수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VALUE 03

소중한
부모님의 시간

빠른 배송과 정확한 안내로 고객님의 소중한 시간을 아껴드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입니다.

VALUE 04

고객의 소리
귀담아 듣기

고객님의 목소리는 제품 품질과 서비스 개선의 시작점입니다.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저희의 노력이 전달되어
귀하고 소중한 1초가 되기를

부모님들의 휴식과 행복을 가져다주고,
그 행복이 아이에게로 이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콘크리트브레드 제품 보러가기

© 2024 CONCRETE BREAD. All rights reserved.

어릴적 소꿉놀이 기억하시나요?

“모래알로 떡 해놓고, 조약돌로 소반지어 …”


2019년 12월 추운 겨울,

따끈따끈한 빵을 제작하는 유아동 옷”빵집”의 문을 열었습니다.

침구, 베이비 라운저 판매를 시작으로

현재 유아동 의류와 섬유 제품을 직접 디자인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놀이는 어른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서 이루어집니다.

비록 단단한 빵은 먹을 수는 없지만

상상속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따끈한 빵,


콘크리트브레드의 세계에서는

무엇이든 상상하면 이루어지는 곳이랍니다.


이곳, 콘크리트브레드는 빵집이라는 컨셉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가까운 제품으로 부터 멋진 꿈을 꿀 수 있는

유아동 상품을 소개하는 브랜드입니다.



In the cold winter of December 2019,

We have opened the door to a "bread house" that makes baby clothes look like warm bread.

Starting with the sale of bedding and baby roungers,

We currently select/produce and sell infant clothing.


Children's play takes place in a world that adults cannot imagine.

Although we can't eat hard bread,

Warm bread that you can make in your imagination.


In the world of CONCRETE B R E A D,

It's a place where everything comes true if you imagine it.


CONCRETE B R E A D is a bakery concept.


It's a product that's closest to our kids, and it's a great dreamer.

It is a brand that introduces children's products.